
이미지 출처: caranddriver.com
2027 Ram ProMaster City는 미국 상용 밴 시장에서 사라졌던 중간 크기 선택지를 다시 가져오는 모델이다. Car and Driver는 시작가가 4만 달러에 못 미쳐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밴 포지션을 갖는다고 전했다. Ram 공식 발표는 이 차를 도심 배송, 현장 작업, 소규모 플릿 운용에 맞춘 'right-size' 상용차로 설명한다. 핵심은 풀사이즈 밴보다 작지만 적재·견인 능력은 업무용 기준을 넘기려는 균형이다.
사양과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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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News에 따르면 ProMaster City는 167세제곱피트 이상 적재공간, 111인치 적재 바닥, 휠하우스 사이 48인치 이상 폭을 제공한다. 1.6리터 터보 4기통은 166마력과 221lb-ft 토크를 내고 8단 자동변속기, 전륜구동과 결합된다. 제품 페이지는 최대 페이로드 2175파운드와 최대 견인 2000파운드를 제시한다. 전체 높이가 80인치 아래라 도심 주차장 진입성이 좋은 점도 중요한 장점이다.
왜 다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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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에서 소형·중형 상용 밴은 선택지가 줄어들었다. Ford Transit Connect가 빠진 뒤 풀사이즈 밴으로 가기에는 크고 비싸며, 픽업트럭은 실내 적재와 보안에서 불리한 사업자가 남았다. Ram은 ProMaster City를 Tradesman과 SLT, 카고밴과 승객용 왜건으로 구성해 배달, 설비, 셔틀, 소규모 출장 업무를 겨냥한다. 생산은 터키 Bursa의 TOFAS 공장에서 이뤄지고 미국 현지 업피팅이 더해진다.
구매자가 볼 포인트
가장 중요한 숫자는 실제 MSRP와 운임이다. 공식 발표는 4만 달러 미만 목표가를 말하지만 최종 트림별 가격, 옵션 패키지, 플릿 할인은 주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다. 업무용 구매자는 총소유비용을 봐야 한다. 연비, 타이어·브레이크 소모, 선반·냉장·전기 업피팅 비용, 보증 조건, 잔존가치가 모두 중요하다. 2027년 1분기 딜러 도착과 2026년 하반기 주문 시작 일정도 플릿 교체 계획에 맞춰 확인해야 한다.
출처 및 참고자료
- Car and Driver — 2027 ProMaster City가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밴 포지션을 갖는다는 후보 원문
- Ram News — 공식 발표로 적재공간, 1.6리터 터보, 2027년 1분기 도착과 4만 달러 미만 목표가를 제시
- Ram Trucks — 제품 페이지의 2175파운드 페이로드, 2000파운드 견인, 166마력·221lb-ft 사양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