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청년 AI 스타트업 지원: 최대 5천만원 예비창업자 조건
K-Startup 공고번호 179035는 2026년도 한국도로공사 청년 AI 스타트업 지원 시범사업이다. 한국도로공사가 혁신적인 AI 기술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낸 공고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 비용을 함께 지원하는 유형이다.
신청기간은 2026년 8월 14일 09시부터 9월 30일 14시까지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접수다. K-Startup 분류상 지원분야는 창업교육으로 표시되지만, 지원내용은 사업화 자금 및 창업 프로그램 비용 최대 5천만원/명으로 안내되어 있어 자금 성격도 강하다.
신청 대상
대상은 빅데이터 및 AI 분야 청년 예비창업자다. 공고 예시는 데이터 수집, 데이터 분석·관리·보안, 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솔루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서비스, 인공지능 하드웨어 등을 포함한다.
청년 요건은 만 19세부터 39세 이하로 설명되어 있으며,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등록이나 법인 설립등기를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여야 한다. 상단 요약에는 대상연령이 만 20세 이상~만 39세 이하로 표시되어 있어, 실제 지원 전에는 첨부 공고문에서 연령 산정 기준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제출서류와 평가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사업계획서, 관련 증빙서류 등이다. 평가 절차는 서류평가와 과제선정심의 등 단계별 평가로 진행된다. AI 아이디어만 있는 수준보다는 문제 정의, 데이터 확보 가능성, 모델 개발 계획, 도로·교통·물류·시설관리 등 한국도로공사 업무와의 연계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 규모와 활용 방향
최대 5천만원은 개인별 상한으로 이해해야 하며, 구체적인 집행 항목과 자부담 여부는 첨부 공고문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AI 스타트업 초기에는 데이터 정제, 클라우드 사용료, 시제품 개발, 사용자 검증, 법률·보안 검토 비용이 빠르게 늘어나므로 사업계획서에는 예산 항목을 현실적으로 쪼개야 한다.
특히 공공기관 연계 AI 과제는 성능뿐 아니라 설명가능성, 개인정보·보안, 운영 안정성, 유지보수 계획이 중요하다. 신청자는 모델 정확도만 강조하기보다 어떤 데이터를 합법적으로 확보하고, 현장에서 어떤 의사결정을 개선하며, 실패 시 어떤 안전장치를 둘지까지 써야 한다. 문의처는 한국도로공사 기술마켓처 054-811-2416이다.
출처 및 참고자료
- K-Startup 공식 공고 — 청년 AI 예비창업자 조건, 신청기간, 최대 5천만원 지원을 확인했다.
- 한국도로공사 — 주관기관인 한국도로공사 공식 사이트와 기관 정보를 확인했다.
- K-Startup 모집중 목록 — 공식 창업지원포털의 모집중 공고 경로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