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픈이노베이션 인사이트 데이: DDP 세션과 신청 방법 정리
K-Startup 공고번호 179028은 2026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인사이트 데이다.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리더와 실무자가 스타트업 발굴 전략, 협업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형 지원 공고다. 주관기관은 마크앤컴퍼니이며,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Try Everything 2026 내 세션으로 진행되는 성격이다.
신청기간은 2026년 8월 26일 00시부터 9월 9일 12시까지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이며 K-Startup 공고는 이벤터스 사전신청 링크를 제출서류 항목으로 안내한다. 행사는 2026년 9월 9일 12시 15분부터 14시 15분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내 컨퍼런스홀에서 열린다.
참여 대상
참여 대상은 대·중견기업, 스타트업, AC, VC, 유관기관 등이다. 특정 업력이나 지역 제한이 강한 자금지원 공고가 아니라 네트워킹·인사이트 행사다. 스타트업은 대기업이 어떤 기준으로 협업 대상을 찾는지, 수요기업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세션 구성
세션 1은 오픈이노베이션 인사이트: 성공적인 협업 전략이다.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 리더가 스타트업 발굴 전략과 협업 준비 체크포인트를 다룬다. K-Startup 공고는 아모레퍼시픽 김태형 팀장, CJ ENM 배민욱 이사, 인바디 이정원 전무를 연사로 안내한다.
세션 2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레이북: 성공적인 운영 전략이다. 대기업 실무자가 프로그램 운영 전략을 공유하며, CJ제일제당 이희준 부장, 삼성전자 엄성식 프로, 현대홈쇼핑 박도연 팀장이 연사로 안내되어 있다. EO Planet에 올라온 소개도 같은 세션 구성과 네트워킹 일정을 교차 확인해준다.
신청 전 체크포인트
제출서류는 별도 문서가 아니라 온라인 이벤터스 사전신청이다. 평가 절차도 해당사항 없음으로 표시된다. 다만 현장 좌석과 행사 운영상 조기 마감 가능성이 있으므로 참석 의사가 있다면 미리 신청하는 편이 좋다.
스타트업이라면 행사 전에 협업 희망 대기업, PoC로 검증 가능한 문제, 현재 고객 사례, 3개월 안에 보여줄 수 있는 성과 지표를 정리해두면 네트워킹 효율이 높다. 문의처는 마크앤컴퍼니 oi@markncompany.co.kr, 02-587-6275다.
출처 및 참고자료
- K-Startup 공식 공고 — 신청기간, 대상, DDP 행사 일정, 세션과 문의처를 확인했다.
- 이벤터스 — 온라인 사전신청 경로로 안내된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했다.
- 온오프믹스 — 행사기간, 장소, 외부접수 안내를 교차 확인했다.
- EO Planet — 세션 구성과 연사, Try Everything 2026 내 세션 정보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