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글
메르세데스-벤츠 디자인 총괄 고든 바그너가 2026년 퇴임한다. ‘센슈얼 퓨리티’로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의한 그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후임 바스티안 바우디 체제가 시작된다.